눈 뜨면 사라질 것 같아 目を開けると消えるようだ 깨지 않는 꿈이길 바래 覚めない夢がであるように願うよ 조금만 더 손 내밀면 もう少し手を差し出せば 닿을 것 같았어 届きそうだった 해주고픈 말 못다한 그 말 言ってあげた言葉、言えなかったその言葉 들려주고 싶은 이 내 맘을 聞かせてあげたいこの僕の気持ちを 하루만 날 기다리면 안돼요 一日だけ僕を待つのはダメかな 하루만내 곁에 오면 안돼요 一日だけ僕のそばに来たらだめかな 하루만 날품에 안고서 一日だけ僕の胸に抱き 울다 지칠 만큼만 泣いて疲れるくらい 널 보낼 만큼만 하루만 君を送り出すくらい一日だけ 조금만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