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재미없어」 너가 원하는 君が望む 그런 사람이 아니면 나는 そんな人じゃないなら僕は 나는 어쩌나 僕はどうしよう 하지만 나만큼 だけど僕ほど 나만큼 널 사랑해 주는 僕ほど君を愛している 사람은 없어 人はいない 금세 손이 젖는 네 たちまち手が濡れる君 손가락 사이 指の間 내 마음 마를 일 없게 해 僕の心が乾かないようにさせる 그 누구의 사랑을 その誰かの愛を 부러워할 수 있겠니 羨ましがるかな 아마 없겠지 たぶんないだろう Wherever you are 너가 없는 날은 君がいない日を 그저 그냥 そうただ 흘러가는 대로 가네 流れるままに生きる 어떤 날은…